
엄마 :)
예전에 엄마가 자취방에 왔을 때 내가 해줬던 건데 기억나?
그때 열심히 한 거 같은데, 지금 와서 보니깐 되게 허접하네... ㅎ
엄마가 나한테 해준 게 엄청 많아
그런데 보답을 해줄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사실이 너무 마음이 아프다...
엄마 보고 싶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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