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건우가 매콤한 볶음밥을 주문하자 엄마가 청양고추를 넣어서 볶음밥을 대령했다.
너무 맵다하니 일일이 골라주는 울 현희❤️
그 모습이 어이없어서 찍어봤는데,
이제서야 엄마의 마음을 알겠다!
몰라봐줘서 미안해 엄마 ☺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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