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최애 음식은 엄마가 만든 오이지 무침❤️

찬!마!루! 오이지를 얇게 썰어서 물에 10분 정도 담군다.
(여기서 중요한 건 무조건 찬마루 오이지로 하기✨) 담구고 시간이 남으니깐 이때 대파를 다진다!
흰부분? 대파 대 부분이 많이 들어가야 맛있다.
10분이 지났으면 베?라고 하나? 물기 빼는 주머니에 넣고 꽉 짠다. 너무 많이 짜도 맛이 없으니깐 적당히~! 짜기 그 다음 보울에 넣고,
고춧가루, 다진 파, 참기름, 깨, 소금, 설탕을 넣고 맛을 본 뒤, 부족하면 알아서 잘 넣기^^
그리고 조금 숙성 시킨 뒤에 먹으면 대박 맛있다🤤
내가 제일 좋아하는 밥상은!
-> 누룽지에 오이지 무침 올려서 먹기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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